현장 실측부터 설계 및 디자인, 시공, 브랜딩까지
프리즘의 철저한 기획과 투명한 시스템으로 완성한 공간을 소개합니다.
공간을 쓰는 사람의 동선과 언어를 먼저 읽고, 그 위에 디자인을 얹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전문 팀을 배정합니다. 실측한 사람과 도면을 그린 사람, 현장을 지키는 사람의 소통이 막힘없이 이어집니다.
직접 방문해 치수·설비·전기 용량과 인허가 조건까지 확인합니다.
동선과 콘셉트를 도면과 3D로 확정하고, 자재를 함께 결정합니다.
공정별 일정과 내역을 공유하며, 현장 상황을 그대로 보고드립니다.
사인·집기·그래픽까지 이어서, 공간이 하나의 브랜드로 보이게 만듭니다.
상업공간은 매출로 이어지는 동선을, 주거공간은 매일의 생활을 기준으로 설계합니다.
계약, 인허가, 자재, 견적 — 공사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하나씩 정리합니다.